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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도시공원, 안전. 쾌적

서귀포시에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제주산 삼나무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시공원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목재시설물 보완사업을 추진했다.

주요사업으로는 문부공원과 걸매생태공원 등 3개공원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테크시설, 난간 등을 정비하였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쉼터와 벤치 등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매생태공원, 칠십리 시공원 은 데크 정비 837, 목재휀스 177경간, 조명시설, 도색작업.

문부공원은 데크시설 36, 파고라 쉼터 1개소 정비 등


특히, 이번 정비사업에는 제주산 삼나무 목재를 활용하여 공원과 목재시설물이 조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였으며, 향후 공공분야에서 목재이용 확대를 통해 제주산 목재의 우수성 홍보는 물론 장기적으로 목재이용 활성화로 지역임산업 발전을 도모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시민들의 치유공간으로 도시공원이 가치가 더 높아질 것이라면앞으로도 공원 이용객의 안전과 편리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목재를 이용한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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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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