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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제주, 도내 문화예술활동 지원 ‘제주메세나 대상’ 수상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장동호)는 지난 1222()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이뤄진 제주메세나 동행의 밤행사에서 지역 문화경쟁력을 높이고 문화 예술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메세나 협력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주메세나대상을 수상했다.



 

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16년부터 도내 문화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 마련을 메세나매칭그란트사업, 지정기부사업 등의 다양한 예술지원 사업을 시작한 이래, 트레일러를 공연무대로 개조한 도로라트럭을 매개체로 한 도내 아티스트에 공연 기회 제공으로 제주를 주제로 한 제주문화콘텐츠 개발·발굴에 앞장섰으며, ’18년부터는 미래 문화예술을 선도할 우수한 재능을 가진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적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는 메세나 예술영재캠프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마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사회 제주지역본부 지역간 문화예술 균형발전의 토대를 구축을 위해 지역 문화예술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마사회 제주지역본부의 활동을 계기로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이 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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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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