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4.8℃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5.2℃
  • 구름많음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1.2℃
  • 흐림울산 -1.0℃
  • 구름많음광주 0.0℃
  • 구름많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0.6℃
  • 흐림제주 4.6℃
  • 구름많음강화 -5.8℃
  • 맑음보은 -3.1℃
  • 구름많음금산 -1.6℃
  • 흐림강진군 -0.4℃
  • 구름많음경주시 -0.6℃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김정문화회관 상주단체 기획공연 <베토벤의 선물>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가 베토벤의 명곡들을 한데 모아 현악 오케스트라 연주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과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3년 간 사업하고 운영하고 있는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의 두번째 공연 <베토벤의 선물>이 지난 1121일 비대면 녹화 공연으로 진행하고 코로나로 인하여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적어진 지역민들을 위해 오는 125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유튜브(채널 서귀포)를 통하여 녹화분이 공개된.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관객들의 마음 문을 열고자 지금까지 <아싸 작곡가의 인싸 명곡>, <뻔한 작곡가의 뻔한 명곡>, <나는 불후의 편곡자다> 등의 대중적인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번 공연에는 베토벤의 명곡 <피아노 소나타 8비창’ 2악장><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로망스 2>, <교향곡 1>을 현악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베토벤 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임대흥은 지난 2년간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셨던 서귀포 시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더욱 정성껏 공연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김정문화회관은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문의 :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760-3792)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