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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특수교육지원센터, 제17회 행복충전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윤태건)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128()까지 6회에 걸쳐 제주시 관내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제17회 토요프로그램 행복충전 주말교실!’을 운영하였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잠재력 계발을 위한행복충전 주말교실!’은 프로그램당 10명을 정원으로하여 매주 토요일 2시간씩 외부전문기관에서 플라워공예, 천연비누공예, 생활공예, 도예 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특히, 코로나 19 재유행으로 학교의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특별시행에 따라 1128() 예정되었던 마지막 6회기 토요프로그램은 비대면특기적성세트 꾸러미제공으로 진행되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토요프로그램행복충전 주말교실!’운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코로나 블루를 이겨냄과 동시에 적성을 찾아 몰입하는 기회가 되었음은 물론 학부모님의 돌봄 부담 해소에 조금이나마 기여했다는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응하여 프로그램 운영방식 변경 등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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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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