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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진종합건설 강석진 대표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19호 가입

국진종합건설 강석진 대표는 1117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봉사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19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RCHC는 적십자사에서 실시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강석진 대표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이웃돕기 성금,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등 1억원의 기부를 약속하며 19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강석진 대표는 오랫동안 소외된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적십자사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자 RCHC에 가입했다, “적십자의 도민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대표는 2011년에 국진종합건설을 설립하여 안전·품질·신뢰를 모토로 인간을 중시하는 인간 경영을 바탕으로 제주도민을 위한 편안하고 안락한 주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강대표는 연동주민자치위원장, 자유총연맹 연동지부 회장, 제주불교대학 동창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제주적십자사 아너스클럽은 201612월 창립되어 개인 7, 법인 12명이 가입했으며 성금은 코로나19 극복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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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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