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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서부보건소, 음주폐해예방 캠페인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음주폐해예방의 달(매년 11)을 맞아 음주로 인한 각종 폐해와 절주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걷기행사, 이동건강홍보관, 오일장 캠페인, 카카오톡채널, 전광판홍보 등을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19가 대유행함에 따라알코올, 멈추면 #가족의 행복이 시작됩니다라는 주제로 전광판 홍보와 서부보건소 카카오톡채널 서비스 활용 등의 비대면 홍보 및 소규모 캠페인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하모체육공원에서 가상음주고글체험, 음주선별검사 및 건강상담, 폐나이 알아보기, 칫솔질 교육 및 불소양치용액 배부 등 이동건강홍보관을 운영 중에 있. 또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별 걷기행사는 총 4회를 실시하고 있다.

1126() 10시에 오일장 가두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절주수칙스티커를 배부하여 술자리는 되도록 피한다. 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는다. 원 샷을 하지 않는다. 폭탄주를 마시지 않는다. 음주 후 3일은 금주한다.”라고 가정과 직장, 친구들 사이에서 음주를 줄이고 절주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금연/절주 합동 캠페인, 걷기행사 등을 통해 음주 및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올바른 음주문화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절주사업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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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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