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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칼호텔 점심 뷔페 11월 재오픈

제주 칼호텔은 오는 11월 1일 뷔페 레스토랑 ‘한라’의 점심 뷔페 운영을 재개한다.


뷔페 레스토랑 ‘한라’는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운영을 임시 중단했다. 오픈 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단 동안 방역 및 위생 상태와 전반적인 뷔페 운영 시스템을 점검하였다.




11월 1일 다시 문을 여는 ‘한라’의 점심 뷔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케이준 한치구이, 차슈 등 라이브 스테이션의 즉석 메뉴를 보강하여 선보인다. 해산물로는 신선한 도미회와 참치 초밥, 고등어 스시롤 등 제철 로컬 재료들로 수준을 높이고, 단호박 오리찜, 즉석 생선구이, 부르스게타, 에그 누들, 훈제 연어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한다. 디저트 코너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타르트와 케이크 등 제주 칼호텔 베이커리의 인기 메뉴들을 추가하였다.


재오픈을 앞두고 10월 21일 진행된 ‘한라 점심 뷔페 시식회’에 참여한 고객들은 ‘양적, 질적으로 더욱 좋아졌다’, ‘점심 뷔페가 아닌 저녁 뷔페라고 해도 손색 없다’는 긍정적인 의견을 남겼다.


뷔페 레스토랑 ‘한라’는 일부 메뉴들을 1인용으로 플레이팅하여 제공하며,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테이블마다 일회용 위생장갑을 배치하는 등 코로나 19의 방역을 위해 노력을 지속해갈 예정이다.


‘한라’의 점심 뷔페는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고, ‘네이버 예약’ 서비스로 예약 시 11월 한 달 동안 2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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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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