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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통합돌봄 선도사업 교육

제주시는 이달 15. 16일 국가인권위원회 제주출장소 인권교육센터에서 읍면동 통합돌봄담당 공무원 및 통합돌봄 지원센터 행복플래너 등 33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상담실무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제주시가 20196월부터 장애인분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되어 추진함에 있어, 복지 현장의 일선에 있는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대상자의 요구별 지원서비스와 탈 시설 장애인의 지역사회 적응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 등 상담 실무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읍면동 담당자 및 민간 사례관리사 등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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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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