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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임직원 급여 반납분으로 추석 명절 사랑나눔 실천

한국마사회는 25일 전국의 주요 사업장 소재지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20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상 차림을 위한 장 꾸러미를 지원한다.


 

코로나19 여파로 경마중단과 전사 휴업 등 긴축 비상경영 중인 상황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를 반납 8900만원의 재원을 마련했으며, 지역 전통 시장에서 사회적 기업 물품으로 추석상 차림 장꾸러미를 구성하여 지역 내 불편하거나 홀로 지내는 노인세대 1200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장동호)25() 제주시장실에서 제주 내 거동불편 취약 노인세대 200가구에게 추석상 차림 장꾸러미를 전달했다. 제주지역본부에서 마련한 장꾸러미는 제주 지역 특산품인 제주산 오겹살 1kg, 한우양지국거리 630g, 옥돔 1마리, 건미역 1개 등 총 7만원 상당의 제주지역 물품으로 구성됐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더없이 어려운 시길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 예년과 다른 추석을 보내게 되실 어르신분들게 우리 임직원의 정성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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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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