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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향토산업육성사업 추진

서귀포시와 성산읍월동무가공사업단은 30() 휘닉스 제주에서‘2020 우수작물 생산을 위한 GAP 인증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성산일출봉친환경연구회를 비롯한 생산농가와 제주유기농협동조합, 제주거북농산영농조합법인 등 소속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동무의 GAP(농산물 우수 관리) 인증을 확대하고 친환경 재배 기반과 가공원료 공급체계 활성화(구축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플럼코트맘농식품인증원 김재영 센터장의 GAP 기본 교육 강의와 한국농식품미래연구원 김용준 대표의 GAP 인증 신청에 대한 현장 상담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 월동무 생산농가, 가공기업 및 사업단은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제주 월동무 가공 및 브랜드 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향토산업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성산읍 신천리에 월동무 가공공장을 설립한 제주유기농협동조합 김남균 조합장은“GAP 교육과 인증을 통해 재배에서부터 유통관리까지 철저히 하여 제주 월동무와 특산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이 소비자 식탁까지 안전하게 공급되고, 제주 농산물 시장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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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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