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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서 행정시 20명 사무관 승진

제주시 10, 서귀포 7, 통합 3명 등

오는 821일 실시되는 하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제주시. 서귀포시 등 2개 행정시에서 20명이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한다.

 

제주시의 경우 행정 5명을 비롯해 시설(토목) 2, 녹지. 일반농업. 공업(기계) 1명 등.

 

서귀포시는 행정 3, 사회복지. 일반농업. 시설(일반토목). 시설(지적) 1명 등으로 나타났다.

 

소수직렬 통합심사 대상은 3.

 

공업(일반화공) 1, 방송통신 2명 등이다.

 

양 행정시는 승진심사인원을 2~3배수로 정해 대상자를 선정하는 가운데 오는 83일 승진면접심사, 4일 승진의결자 발표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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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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