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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어울림으로 하나되기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오재복)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편견해소와 다양성을 포용하는 학교문화조성을 위해 초등학생 대상으로 727()부터 10월말까지 장애이해 및 장애예방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도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를 초빙하여 서광초등학교 전교생 105명 대상으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각 반별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내용은 장애와 비장애 의미 서로의 다양성 인정하기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장애발생 원인 및 예방법 장애예방 및인식개선 퀴즈활동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앞으로 10월말까지 초등학교 2개교(대정초, 창천초) 대상으로 총 8회 운영되며 학생들이 타인을 배려하는 바른 인성과 후천적 사고로 인한 장애발생예방 등 올바른 생활습관 및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 등에 힘쓸 계획이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장애인에 대한 편견 및 인식개선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하고자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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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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