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5 (일)

  • 흐림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4.6℃
  • 흐림서울 6.4℃
  • 흐림대전 5.1℃
  • 흐림대구 5.0℃
  • 구름많음울산 4.7℃
  • 흐림광주 5.1℃
  • 구름많음부산 7.1℃
  • 흐림고창 1.8℃
  • 맑음제주 5.7℃
  • 흐림강화 4.9℃
  • 흐림보은 2.8℃
  • 흐림금산 2.6℃
  • 흐림강진군 3.1℃
  • 흐림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 공모 선정기업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문윤영)는 지난 622일부터 73일까지 진행된 제주 사회적 경제 성장지원 사업인 사회적경제 UP!, 스케일 UP!‘ 공모전을 통해 제주도 소재 사회적 경제 및 소셜 벤처기업 4개 업체를 선정하고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선정된 업체에 대한 지원금 전달식은 오는 729()에 열릴 예정이다.


 

사회적경제 UP!, 스케일 UP!‘ 사업은 제주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도민의 복지 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며, 마사회 제주지역본부와 제주사회적 경제네트워크는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 공유와 협력을 통해 선정된 기업에게 각 기업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전 컨설팅, 홍보,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올해 사회적경제 UP!, 스케일 UP!‘ 사업에는 숲 놀이터 컨셉의 제주생태관광‘, 장애인 여행 컨텐츠의 두리함께주식회사‘, 가죽공예제품의 화잠레더‘, 친환경 화장용품의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이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기업별로 사전 및 사업 중 컨설팅 시행, 홍보 및 각 2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총 사업비는 8000만 원이다.

 

문윤영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장은 이번 지역 사회적경제 성장사업 선정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실질적인 지원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앞으로도 제주지역 사회적 경제조직에 대한 지원·육성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