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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사이버폭력예방 캠페인‘따뜻한 메시지’제작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2020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제작한사이버폭력예방 캠페인 따뜻한 메세지영상자료를 도교육청 유튜브 체널 및 도청 버스정보시스템(BIS)를 통하여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자료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폭력을 주제로 도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제작하였다.


 

도교육청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하여 단위학교별 언어문화개선 주간, 사이버폭력예방 주간, 학생자치회 중심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활동, 관계중심(회복적) 생활교육과 평화교실 등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학기에는 지역극단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뮤지컬연극 공연도 계획하는 등 학교폭력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다양한 대책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학교폭력예방 공익광고 캠페인을 통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학교폭력의 심각성 인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제고함으로써 안전하고 즐거운 교육환경 조성 및 전인적 성장 도모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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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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