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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행복실버주택, 노인복지 혁신사례 주목

원읍에서 저소득 무주택 어르신의 주거안정을 위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남원읍 행복실버주택이 노인복지 혁신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서귀포시 남원읍(읍장 현창훈)은 지난 19일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 등 10여 명이 지역사회통합돌봄 선도사업 발굴 일환으로 남원읍 행복실버주택을 방문하여 노인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남원읍의 우수사례를 견학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남원읍 행복실버주택의 건립배경과 사업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현창훈 남원읍장은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증진을 위해 다양한 자체 복지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으며, 무주택 어르신들을 위한남원읍 행복실버주택도 이같은 취지에서 신축된 것.”이라 밝히고, “현재 입주중인 8가구의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12월에 건립된 제주 최초의 노인임대주택인 남원읍 행복실버주택의 운영을 통해‘2018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우수상을 수상하였, 도에서 주관한‘2019년 열린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노인 주거복지의 혁신사례로 널리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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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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