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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도개선 연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고태순 위원장과 김경미 의원은 공동으로 추진하는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도개선을 위한 일자리 워킹그룹2차 회의가 2020512일 오전 10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금번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도개선을 위한 일자리 워킹그룹2차 회의에 도내 취약계층과 일자리 정책 담당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16명이 참여 하였다.


 

장애인 일자리 정책 및 현황에 대하여 남명진 지사장(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 및 문부자 팀장(도 장애인복지과), 자활사업 정책 및 현황 관련 김경환 대표(()일하는 사람들), 제주도 및 정부 일자리 정책 관련 김관현 팀장(도 일자리과) 발표가 진행되었다.

 

워킹그룹 참여자들은 자유토론에서는 일자리 정책 행정 조직의 혼재로 인한 통일적 추진 어려움, 취약계층 일자리 추진 지원 조직 필요, 복지와 고용에 대한 통합적 정책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 필요, 취약계층 당사자 조직간 일자리 창출 연계를 위한 협업, 제주지역에 컨소시엄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추진 등 의견이 제출되었다.

 

일자리 워킹그룹은 향후 장애인 일자리 및 일자리 정책에 대한 2차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정책 제도개선 및 다양한 정책 제안으로 제주도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강화를 위하여 워킹그룹 회의, 토론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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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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