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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고 4.3 평화 인권 교육 주간 운영 및 선거교육

서귀포고등학교(교장 고경수)는 온라인 개학을 맞아 전학년 4.3평화인권 교육과 선거교육을 실시하였다.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을 활용하여못다 핀 꽃이 지지 않는 꽃이 되도록 4.3을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추념활동을 진행하였다.


 

4.3관련 동영상을 시청한 후 평화와 인권에 대해 4.3교육 활동 보고서(세계 역사 속 인권침해 사례인 유대인학살사례 분석과 비교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에 다가가기)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학교관계자는온라인 교육기간에도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결손이 없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4.3평화 인권 교육 주간(4.20.~5.18)을 운영함으로써 평화와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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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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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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