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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제주시지구, 의료진 응원 빵

대한적십자사봉사회제주시지구협의회(회장 신창덕) 회원 15명은 324일 제주적십자사 빵 나눔터에서 병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빵 나눔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을 위해 제작한 것으로, 초코칩쿠키 120, 무화과쿠키 120개를 만들어 선별진료소 2곳에 전달했다.


 

신창덕 회장은 선별진료소 의료진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직접 구운 간식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과 안전한 제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봉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과 취약계층 나눔 활동을 위해 특별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성금참여는 제주적십자사 총무팀(064-758-35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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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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