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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평생학습관 가죽공예 이정희 강사 수제 면마스크 100개 기증

서귀포시평생학습관 가죽공예 강사로 출강중인 이정희(58. 화잠레더) 대표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사랑담은 수제 면마스크 100개를 서귀포시를 통해 기증하였다.


수제 면마스크 제작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마스크 대란 극복에 동참해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에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에서 시작 되었다.


이정희 강사는 평소 자신이 보유한 재봉기술로 면마스크 제작에 앞장 섰고,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고부터 직접 면마스크를 제작하여 마스크가 필요한 주변 이웃들에게 기부 해 왔다.


이번에도 평생학습을 통해 배운 나눔을 실천을 하고자 시를 통해 서귀포시 관내 장애인 시설에서 종사하시는 분들과 소외계층 어르신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자체 제작한 면마스크를 기증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또한 국가적으로 마스크가 부족한 상황에서 장애시설 종사자 등 정작 마스크가 필요한 분들이 마스크가 없어 감염위험에 노출 돼 있어 마음이 아팠다. 비록 한 개인의 행동이지만 작은 힘들이 모여 이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이 될 거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정희 강사가 기증한 면마스크를 장애인시설 종사자 등 관내 취약계층에 고루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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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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