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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가치를 높일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최종 선정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020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제주지역 15개팀이 최종 선정되었다.

 

제주 권역 창업지원기관인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에 의하면 이번 제주권역 총 32팀이 신청했다. 선발은 서류, 심층면접, 대면심사 과정에서 소셜미션, 사회적가치, 비즈니스모델 등을 검토를 통해 최종 15개팀이 선정되었다.


 

창업아이템은 기존 제조업관광서비스업 중심에서 교육, 문화예술, 문화재, 사회복지 등으로 다양화 되었으며, 향후 제주 지역 내 다양한 업종의 사회적기업들이 형성될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창업팀의 소셜미션은 제주의 주요 현안인 환경, 문화예술, 일자리 취약계층 복지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제주의 전통음식 문화 보존, 마을 아카이빙, 지역 정착 지원,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IT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국가폭력에 대한 기록관 등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었다.

 

창업팀은 약 1,000만원~5,000만원의 지원금과 1년간 교육, 멘토링, 프로모션 등 을 통해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며, 제주의 가치를 높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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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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