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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올레길 안내소 신축 및 보수 추진

제주시 올레길 탐방객들에게 관광정보와 쉼터 제공 및 탐방객 편의 제공을 위해 올레길 안내소 3개소를 신축하고 2개소는 기존 시설을 보수한다.

 

신축하는 올레길 안내소는 올레16코스(고내포구 맞은편), 올레19코스(조천항일기념관 맞은편), 올레20코스(해녀박물관 맞은편)이고, 올레14코스(저지예술정보화마을 내)와 올레15코스(한림항 내)는 기존 시설을 보수하여 사용한다.

 

올레길 안내소 설치 장소는 올레길 안내소와 지역 관광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올레코스 시점부(올레14, 15, 19, 20코스)와 분기점(올레16코스)에 선정하였다.

 

또한 원활한 공사추진을 위하여 지난해 말 실시설계, 유재산심의회 심의, 건축허가 등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올레20코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제주시에서는 오는 6월이면 안내소 신축공사가 완료되어 올레길 안내는 물론 탐방객들의 쉼터로 활용할 예정이며 나머지 코스에 대하여도 예산을 확보하여 점차적으로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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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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