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11.2℃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7.9℃
  • 맑음울산 -7.5℃
  • 광주 -7.0℃
  • 맑음부산 -6.1℃
  • 구름많음고창 -7.5℃
  • 제주 1.3℃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3.0℃
  • 맑음금산 -9.8℃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행복이 가득한 문화누리카드. 표선면 오영혜

<행복이 가득한 문화누리카드>

 

                                                                            표선면 오영혜

 


복권기금은 복권의 판매액에서 당첨금과 운영비를 제한 수익금, 복권기금의 운용으로 생기는 수익금, 소멸시효가 완성된 당첨금으로 이루어져 있다. ‘복권기금문화나눔사업은 공익사업으로써 복권기금의 일부를 지원받아 소외지역, 계층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복권기금이 바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재원중 하나이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이란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여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 및 계층 간 문화격차를 완화를 목적으로 하는 문화복지 사업이다.

 

사업예산은 작년보다 약 169억원이 늘어난 1468억원으로 배정됐다. 지원금액 또한 1인당 8만원에서 9만원으로 늘어났다.

 

발급 대상은 20141231일 이전 출생자 즉 만 6세부터 개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지원금을 모두 사용했다면 본인 충전 기능을 활용해 계속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사용 금액은 다음연도에 이월이 불가하며 국고나 지방비로 귀속된다. 그러니 당해연도에 지원금액을 전부 사용할 수 있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카드 발급이나 재충전 신청일은 202023일부터 1130일 까지이다. 대상인들은 신청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정해진 날짜에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온라인으로 신청하여야 한다.

 

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은 카드발급일부터 20201231일 까지이다.

 

미술관·박물관·공연장, 생활체육센터·수영장 등 여러 문화체육시설도 즐길 수 있으니 행정시에서 여러 사용처들을 홍보하여 영화나 도서말고도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