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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청년정책 소통 창구 역할 수행 할 청년위원 모집

서귀포시에서는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어 정책을 발굴하고 민·관 협치의 파트너로서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 할 제2기 서귀포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5여명을 23일까지 모집하고 있.


신청 대상은 서귀포시에 주소를 두거나 근무지가 서귀포시 지역인 만 19~ 39세의 청년으로 신청서를 작성하여 서귀포시청 평생교육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시 홈페이지 또는 평생교육지원과(760-3832)로 문의하면 된다.

 

서귀시에서는 청년위원들에게 소정의 참여 수당과 청년 정책 관련 행사 참가 및 도외 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협의체에서 제안되는 의견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는 2018. 2월 발대식을 갖고 회원 27명이 활동하였으며. 서귀포 청년 혁신가 컨퍼런스 개최, 정책제안 토론회, 청년정책 학교 운영 등 지역 청년문제 관련 정책 제안 등 청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2020년도에는 청년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진단하여 해결책을 강구해 나가기 위해 청년역량강화 교육 및 전국 청년단체 네트워킹 연계를 통한 정첵 제안 발굴 및 피드백을 강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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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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