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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Jeju : ㈜카카오-제주산학융합원-JDC봉사동호회가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 아카데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JDC봉사동호회는 지난 21카카오, 제주산학융합원과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 아카데미 특강을 진행했다.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첨단과기단지) 입주기업 직원 자녀 및 도내 ·고등학생,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첨단과기단지 세미양빌딩 내 취업·창업 복합 지원 공간 J-CUBE에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기 캐릭터 올드독으로 활동하는 정우열 웹툰 작가가 스토리텔러가 되자를 주제로 진로탐색 문화강좌를 진행했다. 또한 카카오에서 인공지능과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AI)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첨단과기단지 입주기업 피엔아이컴퍼니에서 제작·구축한 VR체험시설을 방문해 참여자들이 직접 VR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진 JDC 봉사동호회장은 이번 4차 산업혁명 아카데미는 입주기업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좋은 모델었다 앞으로도 입주기업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원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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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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