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1.9℃
  • 구름많음강릉 4.9℃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2.5℃
  • 울산 2.4℃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1.8℃
  • 맑음제주 8.2℃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0.4℃
  • 구름많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명품건강마을·치매안심마을 만들기 결과 보고회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강미애)1218192일에 걸쳐 신양리 및 신산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추진위원회, 지역주민 80여명을 대상으로 명품건강마을·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결과보고회를 실시했다.


올해 신산리 마을은 415일 명품건강마을·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업무협약 및 현판전달식을 통해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주민 요구가 반영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인 마을 건강 걷기 및 생활 체조, 영양체험교실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신양리 마을의 경우는 명품 건강마을로 2018년부터 올해까지 2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치매안심마을 만들기는 올해 510업무협약 및 현판식 전달식을 갖고 시작했다.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치매 예방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지역 주민 치매파트너 양성 등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치매예방 환경조성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었다.


이날 결과보고회는 1년 동안 운영한 명품건강마을 및 치매안심마을 사업결과 보고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며, 더불어 건강 스트레칭 및 일상 운동 방법을 배우는 등 주민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신양리 및 신산리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자가 건강관리 교육 및 예방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지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으로 치매노인도 지역사회 내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