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0.6℃
  • 구름많음서울 -2.1℃
  • 구름조금대전 0.5℃
  • 흐림대구 1.1℃
  • 흐림울산 1.2℃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0.1℃
  • 흐림제주 4.8℃
  • 구름많음강화 -3.4℃
  • 맑음보은 -1.0℃
  • 구름조금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8℃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조천초, 아르헨티나한국학교(ICA) 협약 체결

지난 1212() 모국 방문 체험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를 찾은 아르헨티나 한국학교 26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조천초등학교를 방문하였다.

 

이날, 조천초등학교(교장 강승희)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아르헨티나 한국학교(이사장 조용화)는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양국의 교육, 역사 및 문화의 이해를 돕는 방안을 모색하고, 양국 방문 및 체험의 기회가 있을 경우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어서 조천초등학교의 역점 교육 활동 중 하나인 함께 배우며 행복을 키우는 문화예술활동인 11악기 활동을 통해 인성과 재능을 키운 2학년 학생들이 오카리나 공연( ‘홀로 아리랑’, ‘아리랑’ 2)을 선보여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또한, 6학년 학생들은 아르헨티나 한국학교 학생들의 손을 잡고 직접 학교의 이곳저곳을 돌아보며 학교를 소개하였다.

 

더불어 조천만세운동 등 3.1 운동 100주년을 비롯해 서로의 학교,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