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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화회관 주니어 빅밴드와 함께하는 <해피 투게더 콘서트>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에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주니어 빅밴드인 코리아주니어빅밴드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흥겨운 공연을 오는 127일 오후 5시에 선보인다

 

코리아주니어빅밴드’(이하 코주빅)는 대한민국 최초의 재즈 빅밴드로 만 5세부터 18세 이하의 어린이들로만 구성된 전문예술단체로 해외와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대한민국을 알리는 문화외교 사절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코주빅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서귀포를 찾아 <Sir, Duke>, <Friend like me>, <아리랑> 등의 재즈 빅밴드 공연과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서귀포 지역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수 성국과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인 무용가 이영순, 생황 연주자 김계희, 소리꾼 방글로 이루어진 더 아트 플러스가 함께하여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하나의 무대에서 선보이는 색다른 공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김정문화회관은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들을 기획함으로 지역의 공연 예술을 활성화를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을 향유와 문화예술을 통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문의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760-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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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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