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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초, 수도권 인사이트 투어

동광초등학교(교장 김지혜)에서는 지난 1129()부터 121()까지 23일간희망안전을 담은 우리 학교, 우리가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학교 통학로 안전을 위한 공간혁신 인사이트 투어를 실시하였다.

 

인사이트 투어에는 학생대표 공간혁신 동아리 15명을 중심으로 학부모 대표, 교원대표 등 총 26명이 참가하였는데 이번 미션은 우리학교의 주차장, 중앙현관 부분으로 잡고 있으며 학교가 학생들에게 행복하고 안전한 공간이 되는데 마음을 같이 하고 있다.


 

주요코스로는 전통문화와 건물과 자연이 만들어낼 수 있는 미적 감각을 배울 수 있는 아름지기 사옥서촌, 서울시장 사옥, 서울상천초등학교, 노들서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등 평소에 우리가 접하거나 가보지 못한 곳을 보고 경험함으로써 공간혁신 작업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학교관계자는학교 통학로 안전을 위해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학생동아리가 뜻을 같이 하고 있고, 학교 공간에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많이 반영되어 학생들이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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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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