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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공항가족 한마음 결의대회’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 제주지역본부는 29일 공항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고객 친화적인 공항으로 발돋움하고자 공항 구성기관과 함께 한마음 결의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급격히 높아지는 여객의 서비스 기대수준을 충족하고, 공항 서비스의 실질적인 개선을 위해 공사뿐만 아니라 항공사, 지상조업사, 상주기관(CIQ기관) 등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공사는 기관별 신입직원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웰컴패키지(Welcome Package)’를 증정할 계획이다. 해당 패키지에는 공항 구성원이 된 것을 환영하는 CEO 메시지,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고객 응대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항 안내 매뉴얼북이 포함된다.

 

김수봉 제주지역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여객이 공항 도착부터 항공기에 탑승하는 순간까지 한층 향상된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제주공항 상주 직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 불편사항에 대하여 공동의 해결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공식소통채널(‘Airport Community)’을 구축하여 전 구성원들이 함께 고객감동을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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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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