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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초, 전국 교통안전지도 최우수

 동광초등학교(교장 김지혜)는 녹색어머니회에서 활동한 1년간의 이야기가 전국 교통안전지도 실천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실천수기에는 등하교 시간에 차량이 학교정문 안까지 진입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녹색어머니회와 학부모회는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한 구체적 사례를 담고 있다.

 

학교관계자는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학부모들이 동참하여 학생안전이 최우선임에 뜻을 같이 하고 있으며, 학교공동체가 당면한 학교문제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해결한 사례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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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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