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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운영

서귀포시에서는 지역여건에 맞는 참신하고 독특한 창업 아이디어를 통한 새로운 사업 발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9년 서귀포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1122일까지 운영한다.


응모자격은 서귀포시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자로, 제주특별자치 도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초기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 및 본 공모전제출 된 아이템을 가지고 서귀포시내에서 창업을 준비 중이 자이다.


공모주제는 서귀포시 지역내 창업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로 제주 홍보를 위한 창업아이템 제주 문화예술향토자원과 연계한 창업 아이디어 창업 아이디어 기반으로 한 IT, 제조, 서비스, 유통, 1차산업 전 분야 장기적 고용창출이 기대되는 분야 창업 아이디어 등 이다.


응모 방법은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760-2815)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시 홈페이지 소도리(알림) 및 일반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kss0322@korea.kr)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귀포시에서는 보유역량, 기술성, 사업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1차 서면심사, 2차 대면심사를 진행해 최종 5개 제안을 선정할 계획이며,수상자에게는 시장 표창과 함께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각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입주 시 가산점 등을 부여할 예정이다.

 

서귀포시에서는 지역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창업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지역 내 창업을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 청년들의 정착을 유도 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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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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