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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주 – 부산동래 로타리클럽 고산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개관식

국제로타리 신제주 로타리클럽(회장 장행우)과 부산동래 로타리클럽(회장 김병수)30()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와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고산지역아동센터(센터장 양인실) 개보수 사업 개관식을 진행하였다.

 

고산지역아동센터 개보수 사업은 신제주 부산동래 로타리클럽이 공동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되었으며, 1400만 원 가량이 사업비로 투입되었다.


 

두 로타리클럽은 아이들의 행복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사업 진행을 진행하였으며, 지역아동센터의 기존에 오래된 가구들을 교체하고,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새로 정비하였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새로운 공부방과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들과 지역주민의 센터 만족도도 높아질 예정이다.

 

신제주 로타리클럽 장행우 회장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가 전과 비교하여 분위기가 밝아졌다.”개보수 사업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만이 아니라 신제주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공동으로 진행한 부산동래 로타리클럽 회원들까지 좋아하는 모습이 느껴졌다.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해하는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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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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