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9.3℃
  • 맑음강릉 7.7℃
  • 맑음서울 10.1℃
  • 맑음대전 11.5℃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9.5℃
  • 맑음광주 11.6℃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4.4℃
  • 구름많음제주 12.4℃
  • 맑음강화 2.3℃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8.2℃
  • 맑음강진군 7.3℃
  • 맑음경주시 7.8℃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 제주올레걷기축제와 함께 혼디장 개최

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유영신)는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오는 11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제주올레걷기축제와 함께 하는 사회적 가치 UP! 혼디장을 개최한다.

 

혼디장은 서귀포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판로개척과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센터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플리마켓으로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규모의 행사인 제주올레걷기축제와 연계하여 축제 3일차 종점인 하모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총 13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해 농수산물, 생필품, 전통음료, 스낵류, 의류, 도서 등 특색 있는 제품의 판매와 더불어 누름꽃 공예품 만들기, 화산석 팔찌 만들기, 한라봉 인형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센터의 관계자는 제주올레걷기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혼디장을 통해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친근감을 높이고 향후 서귀포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