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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주 제주상의 부회장,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서석주 제주상공회의소 부회장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 위원으로 위촉됐다.

 

균형위는 과거 지역발전정책과 관련된 자문역할만 제한적으로 해오다 문재인 정부 들어 그 역할이 대폭 확대됐으며,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의 수립, 지역발전투자협약,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등 균형발전과 관련된 주요 정책을 심의, 의결한다.




 

서석주 부회장은 제주도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제주도교통제도개선 위원, 전국버스공제조합 제주지부장,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감사, 제주도개발공사 이사회 의장, ·공장 새마을운동 제주도협의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제주지역회의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제주상공회의소 부회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도회장 등으로 재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서 부회장은 국민훈장 석류장, 동탑산업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였다.

 

서석주 부회장은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의 중요 정책을 자문 맡은 만큼 제주발전과 함께 지역 균형발전의 견인차 역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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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용‘에어냉각조끼’로 극한 폭염 속 농심(農心) 식힌다
올 여름 제주 레드향 농가에 압축 공기로 체온을 낮추는 농작업용 ‘에어냉각조끼'가 처음 보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는 6,340만 원을 투입해 서귀포시 레드향연구회를 대상으로 ‘극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에어냉각조끼와 작동에 필요한 공기압축기(에어컴프레서), 온열지수 측정기, 보냉용품 등 온열질환 예방 장비 일체를 6월까지 보급·설치하고, 7월부터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에어냉각조끼는 보텍스 튜브로 압축 공기에서 분리한 냉기를 에어라인을 통해 조끼 안쪽에서 신체에 직접 분사해 체온을 낮추는 방식이다. 농촌진흥청이 2년간 개발·실증을 거쳐 2020년 산업재산권으로 등록했다. 일반 작업복 대비 신체 내부 온도를 평균 13.8%, 습도를 24.8% 줄이는 효과가 확인돼 열사병과 열탈진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의 배경에는 제주의 높은 온열질환 발생률이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여름 전국 온열질환 응급실 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 늘었다. 제주는 인구 10만 명당 15.8명으로 전남·울산·경북에 이어 전국 상위권이다. 농촌 인구 고령화까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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