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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사업 확대 추진

서귀포시 시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축산업 발전 기틀 마련을 위해깨끗한 축산농장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2017년부터 추진된깨끗한 축산농장은 총 24개소{()6, 돼지 16, 2}가 지정되었고, 올해 추가 지정 신청 공모 결과 16개소{()13, 돼지 2, 1} 농가가 신청했다.

 

신청 농가들에 대하여는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완료하고 의뢰된 상태로,축산환경관리원의 검증 단계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검토 후 지정·관리될 예정이다.


지정 농가는 지정서 부여와 함께 축산사업 대상자 선정 시 가점 부여, 컨설팅 및 사후관리 등의 지원을 받는다.


기존 지정 농(24개소)20196월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축사 내·외부 청소 및 소독 등 지정기준에 맞게 정상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했.

 

앞으로 서귀포시는 깨끗한 축산농장이 지정기준에 맞게 지속 운영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2025100개소지정을 목표로, 청정제주와 공존하는 쾌적한 축산 환경 조성과 안전한 축산물 제공에 더욱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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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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