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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P, 식품생산관리사 양성을 위한 교육수강생 모집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허영호, 제주TP)에서 식품생산관리사 양성을 위한 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는 식품원료 분말화를 위한 건조기술 교육유용성분의 추출과 분리를 통해 제조된 액상원료를 일정한 입자 형태로 만들어 고형제품의 제형화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가 양성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실시되며, 원료의 분말가공에 대한 이론 및 현장실습을 통해 식품가공기술을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정은 식품원료개발 건조기술개론 건조기술1,2 포장기술 등 이론 교육과 분무건조기 유지관리 분무건조기 운전방법 등의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대상은 청정헬스푸드산업 분야 지역기업, 예비창업자 등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로, 15명 이내 선착순 모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산업정보서비스(JEIS)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육과정에 대한 문의는 제주TP 용암해수센터(064-720-300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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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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