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2.1℃
  • 구름많음강릉 7.8℃
  • 맑음서울 13.2℃
  • 구름많음대전 13.1℃
  • 흐림대구 11.8℃
  • 흐림울산 10.3℃
  • 흐림광주 13.4℃
  • 흐림부산 12.1℃
  • 흐림고창 10.3℃
  • 흐림제주 12.9℃
  • 구름많음강화 9.2℃
  • 구름많음보은 11.4℃
  • 흐림금산 12.0℃
  • 흐림강진군 12.2℃
  • 흐림경주시 9.6℃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제주시, 태풍 피해 복구 총력 추진

제주시는 910일 제13호 태풍링링내습으로 파손된 한림읍 월림리 소재 감귤재배 비닐하우스애 대하여 해병대 9여단 장병, 전경, 공무원 등 70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피해시설의 비닐제거, , 밴드끈 등 철거 지원 활동을 펼쳤다.

 

피해시설은 시설된지 20여년이 지난 하우스로 천혜향을 재배하고 있었으나 이번 제13호 태풍(링링)으로 인해 시설물 5,445 정도가 전파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농가 문○○(63, ) 행정의 피해시설 현장 확인시 피해시설 철거 일손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이번 피해복구 인력지원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제주시는 13호 태풍(링링) 내습에 따른 피해 시설하우스에 대해서는 피해복구 인력지원 수요조사를 통하여 군 장병 등의 인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시에서는 13호 태풍(링링) 내습으로 농작물, 농업시설, 농경지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 20199 17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에서 피해 신고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 9. 1일 호우에 따른 피해 접수는 농경지 유실 28필지 2.8ha, 농작물 침수 1,915농가 1,986ha가 접수되었으며, 현장조사를 거쳐 조속히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미래세대 치안감수성 키운다.”자치경찰단 청소년 자치경찰대 위촉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지난 3월 28일 다양한 세대의 참여와 미래 치안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치안 감수성 제고를 위해 청소년 10명을 주민자치경찰대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날 위촉식은 학생, 학부모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인공지능·드론·빅데이터 기반의 예방 중심 스마트 치안 환경 속에서, 미래세대의 치안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참여형 치안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미래세대가 지역 안전 문제를 직접 인식하고 해결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방 중심 치안의 실효성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위촉된 학생들은 중산간 농가를 방문해 주민 의견을 듣고, 생활 주변에서 느끼는 불안요인과 취약 요소를 파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와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의견 청취 과정을 통해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 분석 자료로 활용되어 드론 순찰 노선 설계 등 예방 활동에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자치경찰단이 운영 중인 AI 치안안전순찰대와 연계해 드론 순찰 등 스마트 치안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