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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문화농부학교 수료

서귀포시 문화도시 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던 서귀(남원), 성산(표선) 및 대정(안덕) 문화농부학교 기본소양과정이 종료되어 지난 21일 오후 6시 서귀포시청 별관 셋마당(4)에서 수료식이 개최됐다.


수료식에는 양윤경 서귀포시장과 현을생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하여 수료증을 수여하고 수료자들을 축하했으며, 이광준 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농부학교의 향후 운영계획을 설명했다.



금번 운영한 문화농부학교는 마을문화기획 및 활동에 관한 기본 소양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서귀포시내뿐만 아니라 읍면지역 주민들도 접근이 쉽도록 권역별로 실시됐으며 총 63명이 수료했다


문화농부학교는 마을 문화에 대한 기본 소양교육과 함께 마을행사 진행시 현장에서 필요한 실습내용 등 총 12회로 구성했으며, 8회이상 참여한 자에게만 수료증을 수여했다.

 

양승열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은문화농부학교는 문화도시 및 마을 문화로의 접근을 위한 기본소양과정의 수준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다양하고 깊이있는 심화과정을 진행하여 마을별로 특성화된 문화사업을 실행할 수 있는 전문 문화활동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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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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