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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제주의 여름을 홍콩에 전하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717일부터 720일까지 홍콩 현지 매체를 대상으로 제주 하계 관광 콘텐츠 홍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와 공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팸투어는 홍콩 현지 주요 매체인 Hong Kong Economic Times(香港经济时报), Oriental daily(東方日報) 외에도 홍콩 최대 식도락매체인 Weekend Weekly(新假期周刊), 여행잡지 U Magazine, 여행사이트 Travelzoo 등과 연계하여 제주 하계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게 된다.


 

팸투어단은 제주의 낭만 가득 아름다운 해경을 느낄 수 있는 요트투어, 투명카약, 패들보드 등 해양레저 콘텐츠를 체험하는 한편, 홍콩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해바라기, 수국 등 아름다운 여름철 꽃을 볼 수 있는 관광지를 취재하여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 자연 중심의 관광자원 외에도 제주바다캔들 만들기 체험, 양떼목장, 이색카페투어, 동문야시장 등 최근 트렌드 위주의 자유여행 관광 자원을 소개하면서 맞춤형 콘텐츠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홍콩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의 다양한 하계 관광자원 홍보를 강화하고, 각종 체험 및 제주의 자유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노출하여 많은 홍콩 관광객들이 자유여행 목적지로 제주를 찾을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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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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