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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함덕자치파출소, 지역 운송업체 협력 강화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9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조천체육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함덕·조천콜택시 창립 20주년 총회에 참석해 자치경찰사무 및 새로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홍보했다.



 

이날 총회에는 함덕·조천콜택시연합 회장 김상범 회원외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자치경찰단 함덕자치파출소는 함덕·조천콜택시 창립 20주년 총회에서 자치경찰 확대시행 사무 및 역할과 지난 625일자로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변경된 사안들을 적극 알렸다.

 

자치경찰단 함덕자치파출소는 새로 개정된 도로교통법 사항을 협력단체대상 지속적으로 홍보해 교통안전의식을 강화시키고, 자치경찰 확대시행에 따른 주요 사항들을 전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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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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