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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주로타리클럽 장행우 회장 후원금 전달

국제로타리3662지구 신제주로타리클럽(회장 장행우)는 지난 5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개최한 3940대 회장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 행사에서 도내 어려운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제주후원회장 강문원)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신제주로타리클럽 장행우 신임회장이 취임하며 받은 축하금을 모아 마련하였다. 평소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장행우 회장은 회원들과 뜻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신제주로타리클럽 장행우 회장은 회장에 취임하여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도움을 받은 만큼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있게 사용하고 싶었다,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신제주로타리클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주로타리클럽은 1981년에 창립하여,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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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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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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