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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 이전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

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센터장:유영신)628, 금요일 오후3~6시 센터(오시는 길: 서귀포시 동홍로 79)에서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양윤경 서귀포시장, 제주도청 손영준 경제일자리통상국장, 강충룡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이경용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 김경환 제주사회적경제민간공동위원장, 윤순희 제주사회적기업협의회장, 현재붕 제주마을기업협회장, 강석수 제주자활기업협회장, 서귀포 지역 사회복지기관장,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등 100여명의 내빈들이 참여하여 격려와 축하를 하였다.


 

또한 서귀포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자활기업 등)21개 기업과 서귀포산업과학고 발효식품 학생 동아리가 함께하여 다양한 로컬푸드, 반려견 영양제, 동백멀티비타민, 해조효소 두유, 제주맘 무항생 흑돼지 소시지, 간세 및 해녀인형, 상웨빵, 황칠진액, 가죽제품 등 사회적경제기업간 네트워크 및 판매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였다.

 

유영신 센터장은 서귀포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중간지원 지역 커뮤니티 센터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기업의 판로촉진 및 일자리 창출에 최우선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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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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