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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라병원-제주교통방송 교통안전 증진 및 재난사고 공동대응키로

제주한라병원(병원장 김성수)TBN제주교통방송(본부장 송문희)27일 오후 제주한라병원 회의실에서 교통안전 증진 및 재난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재난 예방 및 재난 발생시 상호 협력하여 공동 대처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난 관련 정보전달 및 응급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평상시에는 재난 예방에 주력하고 사고발생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김성수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 도내 교통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제주교통방송이 재난사고 발생시 응급의료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상호 협력키로 한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재난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에 앞서 송문희 본부장은 권역외상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갖춘 제주한라병원은 제주도 응급의료의 최일선에 서 있다고 강조하고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단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도 잃지 않도록 해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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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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