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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사회적 가치 자문위 출범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지난 530() 렛츠런파크 본관 회의실에서 사회적 가치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윤각현 본부장과 임직원, 외부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회적 가치 자문위원회는 김병선 제주한라대학교 마사학부장, 김종현 섬이다 대표, 노희섭 제주 미래전략국 국장, 방호진 제주대 경영학과 교수, 이재승 카카오 홍보 매니저,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에서 사회적 가치 이슈 및 관련 주요 정책 결정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자문위원회에서는 자문위원 위촉식에 이어 한국마사회 사회적 가치 추진 경과와 사회적 가치 실현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렛츠런파크 제주 윤각현 본부장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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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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