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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농식품부 2019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 공모 선정

서귀포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19년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신규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시군 지자체가 주체가 되어 농촌지역 내 경쟁력 있는 농촌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농촌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체험·관광·식사·숙박이 어우러진 여행 프로그램(당일, 12, 23)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1년까지 매년 12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서귀포시의 대표 핵심작물인 감귤산업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빛으로 물드는 제주 '로캉스(Local+Vancance)' 여행이라는 브랜드명을 정하여 서귀포시 감귤 융복합 산업지구(효돈동, 영천동, 남원읍 일대)를 중심으로 서귀포시 농촌체험휴양마을 연계를 통해 농촌지역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활력을 불어 넣어 농촌지역의 체류형 상품개발로 지역관광상품의 다변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농촌관광 자원 및 지역주민 공동 상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주민주도의 지역관광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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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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