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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로 나무마다 생긴 '얼굴들'

지키는 시민들, 퍼포먼스 진행

비자림로 공사로 베어지는 나무마다 표정들이 생겼다.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해 뭐라도 하려는 시민들(이하 시민들’)에 따르면 비자림로 확장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으며 저희들의 목소리를 도정에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제주도정은 작년 11월 비난이 이는 비자림로에 대해 우회도로를 대안으로 내세우며 발표했다.

 

제주도정이 발표현 대안은 여전히 1000여 그루의 나무를 베어내야 하는 환경 파괴, 경관 파괴 사업이지만 200억 이상 사업에 대한 타당성이 명확하지 않다.

 

시민들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비자림로를 지킬 시민들을 모았다.

 

250명의 시민들이 나무 얼굴에 이름을 새겨달라고 신청했다. 나무 얼굴 펼침막에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한, 비자림로를 지키려는 시민들의 이름이 새겨졌다.

 

시민들은 211일 오전 11시 현장에서 펼침막으로 울타리를 만들고 30분간 30여명의 시민들이 내가 사랑하는 숲이에요, 나는 한그루 나무에요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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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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