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2.2℃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4.7℃
  • 맑음고창 -5.4℃
  • 구름많음제주 5.2℃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하석홍의 돌 아트와 우광훈의 비디오가 만난 이색 체험 전시 [돌我보카] 展

돌로 차를 만들어 거리를 누비며 예술적 충격을 추었던 하석홍의 미술 작업이 유럽 일대를 누비며 금속활자의 미스터리를 추적하던 우광훈의 카메라를 만난 셈입니다.“ - 영화감독 정지영

 

문명의 시작이자 문명의 미래인 돌을 테마로 작업해 온 하석홍 작가와 영상으로 빠져들게 하는 현실의 공간을 만드는 직지코드 우광훈 감독의 콜라보레이션 전시 [보카] 이 열린다.


돌팽나무2018/하석홍

작품크기: 854cm×244cm

작품재료 : CanvasPanel바탕에 미생물로숙성시킨 故紙 ,안료,미디윰 및 Acrylic, 혼합재료 .


 

전시는 돌 조형 예술의 장인 하석홍 작가와 비디오 연구가이자 <직지코드> 의 영화감독 우광훈 작가의 만남으로 돌 조형 작품에 비디오 작품을 투영하여 정적인 감성에 동적인 감성을 부여한다.

 

또한 프로젝터와 센서, 첨단 장비를 활용, 관객의 행위에 반응하여 변화하는 인터액티브적 작품을 통해 제주의 역사와 혼을 표현하는 흥미롭고 예술적인 방법을 제시하려는 미래적 시도라는 자평이다.

 

 

[보카]

-오프닝: 2018.12.7.() 오후 4Opening

12.8() 오후 32Opening 및 강좌

-전시기간: 2018. 12.7() 오후 4~12.27() 오후 2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2, 6, 7전시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023)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메세나협회, 농협중앙회

-강좌 주제: 좀처럼 가르쳐주지 않는 조형과 비디오 아트. 촬영과 편집 툴 등 비디오 기술

-평론가: 김진엽, 윤우학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