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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서귀포중학교 학생 건강체험 홍보관 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1416 건강스타트! 행복드림스쿨사업 일환으로 지난 416일 서귀포중학교(교장 양덕부)에서 열린 체육행사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건강체험 홍보관을 운영하였다.


 

이날 홍보관 운영은 올바른 구강관리, 청소년 흡연 폐해 알기, 비만예방 등 건강생활실천 홍보, 식중독 및 SFTS 등 감염병 예방관리, 정신(자살, 중독 등) 건강사업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청소년들에게 알림으로써 올바른 건강생활실천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특히, 칫솔질교육, 치면세균막 확인 체험, 폐나이 측정, 음주고글 및 기침예절, 손씻기 체험, 생명사랑 포토존 운영 등 여러 가지 건강 체험행사는 학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으며 금번 홍보관을 시작으로 518일은 중문중학교(교장 정경애), 524일은 서귀포여자중학교(교장 박경숙)에서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금자 서귀포보건소장은 “1416 건강스타트! 행복드림 스쿨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건강체험 홍보관을 통해 서귀포중학교 학생들의 올바른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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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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