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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치아 100세까지! 서귀포 보건소가 도와드립니다.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65세 이상 어르신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하여 노년기 구강보건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노년기 구강보건사업은 불소도포 및 불소용액양치사업, 무료 스켈링, 찾아가는 구강교실 등으로 운영되며, 2017년도에는 4,180명을 대상으로(불소도포 및 불소용액양치사업 2,171, 스켈링 200, 보건교육 1,809) 사업을 실시하였다.

 

무료 불소도포는 구강보건사업 전문인력이 각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충치 예방을 위한 예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틀니 소독제와 세척 칫솔 등 구강위생용품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인식개선을 위한 올바른 구강관리방법 교육을 병행하여 지역 어르신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무료 스켈링 사업은 65세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스켈링과 함께 구강검진 및 구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서귀포보건소는어르신의 구강건강 수준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인 구강질환 예방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문의전화 : 서귀포보건소 건강증진부서(760-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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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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