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서귀포보건소,재가 장애인 자조모임 「활기찬 만남」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221일 장애인 사회참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거동 가능한 재가 장애인 및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활기찬 만남을 개최하였다.

 

재가 장애인 자조모임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3째주 수요일에 주기적으로 실시하며 재가 장애인과 가족들의 재활 관련 정보공유 및 상호간 정서적 지지를 위하여 운영하고 있다.


 

향후 자조모임은 인지재활 및 합병증 예방교육, 우울증 예방을 위한 웃음치료, 소근육 발달을 통한 뇌자극 만들기 교실 등 장애인의 건강관리 및 지루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월 1회 실시할 예정이다.

 

서귀포보건소는 장애인 자조모임 이외에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치료 및 비만예방교실, 방문재활서비스 제공, 장애이해예방교육 등을 다각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재가 장애인 533명을 등록하여 자조모임 10, 재활치료교실 26, 방문재활서비스 제공 627, 장애체험교실 6회를 실시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보건소 방문간호부서(760-6031, 6035)로 문의하면 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